[Train Destiny]

[열 번째:와카사철도,6/11] 3. 산인의 중요 터미널역 도착, 승차권 에피소드 '예고'

CASSIOPEIA_daum 2009. 4. 25. 08:09

[열 번째:와카사철도,6/11] 3. 산인의 중요 터미널역 도착, 승차권 에피소드 '예고'

 

하마사카에서 승차한 산인선 one-man 보통열차는 잠시 후 종점인 돗토리에 도착합니다.

 

 

[사진1341: 돗토리역에 도착 전인 one-man열차입니다.

만약 제가 패스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570엔을 개찰구에내야겠죠]

 

One-man 열차라 해도 유인역일 경우에는 정리권과 운임을 유인개찰구에 내면 됩니다.

 

 

[사진1342: 사진이 흔들렸네요 ^^; 제가 탄 열차의 시각표는 아래에 있습니다]

 

동영상은 순서에 맞게 이곳에~

 

 

[사진1360: 돗토리행 키하121 one-man 열차가 역에 정차할 때까지 제어하는 모습과

  도착 후 다음 운전사에 인수인계 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진1343: 돗토리역에 도착한 키하121 one-man 열차와 함께]

 

돗토리역은 여행기II를 비롯해서 다른 회원의 여행기에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http://cafe.daum.net/jtrain/UHy/30

역 설명도 위 여행기에 나와 있으므로 참고하세요.

 

 

[사진1344: 돗토리역은 산인선과 인비선, 그리고 와카사철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있는 열차는 JR 같아 보이지는 않죠?]

 

 

[사진1345: 이 사진 하나로 돗토리에서 승차 가능한 특급열차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수퍼-하쿠토, 수퍼-이나바, 수퍼-마츠카제, 수퍼-오키, 하마카제

  수퍼가 붙은 차량은 전부 틸팅차량이라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플랫폼에 있는 열차와 친구되기모드로 ^^

 

 

[사진1346: 치즈까지 가는 HOT3000계입니다. 치즈큐코(智頭急行) 소속이죠]

 

 

 

[사진1347,1348: 후지중공업에서 제작한 one-man형 보통열차입니다]

 

 

[사진1349: 돗토리역의 명물 우동, 국수가게입니다. ‘모래는 나오지 않겠죠? ^^]

 

 

[사진1350: 개인이 제작해서 기증한 것으로 보입니다. C59 증기기관차 모형]

 

 

[사진1351: 돗토리역 주변에서 IC승차권 등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진1352: 약간 흐린 날씨의 돗토리역]

 

구내에서 정리를 한 후 다시 열차를 이용합니다.

 

 

[사진1353: JR인비선 열차를 타고 그곳을 갑니다]

 

열차 안내에는 와카사철도가 없어 보이지만,

돗토리역에서 와카사철도선과 직통하는 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승차권과 관련한 에피소드가 생깁니다. 일단 승차권을 보세요.

 

 

[사진1354: 돗토리역에서 구입한 와카사철도선 승차권입니다. 430엔입니다.

  와카사철도선 구간이 200엔으로 되어 있죠? 이것이 Issue가 됩니다]

 

원래 와카사철도선 구간인 코오게~와카사 구간은 420엔입니다.

그런데, 표 판매기 버튼에는 420엔 버튼이 없었죠. 뭔가 이상했다고 생각은 했지만,

운임이 맞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승차권을 구입, 승차했습니다.

 

열차를 탄 후 10초 후에 곧바로 와카사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사진1355: 니이가타철공소에서 제작한 WT3000형입니다.

  JR역인 돗토리에서 탔지만, 직통운행을 하고 있는 와카사철도입니다]

 

 

[사진1356: 지방 중, 소 사철의 전형적인 운전실입니다. Two-handle 방식.

  현재 68km/h로 달리고 있습니다. 가운데 4개의 스위치가 출입문 개폐 제어입니다]

 

돗토리를 출발한 열차는 와카사철도선으로 들어갈 때까지 인비선(因美線)을 경유합니다.

 

 

 

[사진1357,1358: 츠노이역 도착. 12선으로 교행이 가능합니다]

 

 

[사진1359: WT3000형도 레일 위를 달리는 버스입니다. ^^]

 

다음 편부터 본격적인 와카사철도선 여행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