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토큐토요코선: 퇴근시간대 출발 후 차장이 실수로 출입문을 열어
차장과 운전사와 사인이 맞지 않으면 곧바로 사고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토큐토요코선(東急東横線) 무사시코스기역(武蔵小杉駅)에서 1월10일, 하행
전차가 출발한 직후, 차장의 실수로 모든 차량 우측 출입문이 일제히
열리는 Trouble이 발생한 사실이 밝혀졌다.
차장은 출발신호를 운전사에 보내면서 취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출입문을
열었다. 운전사가 비상 브레이크를 걸어 전차는 약 30cm 움직인 후
멈췄으나, 국토교통성은 ‘있어서는 안될 초보적인 miss’라고 말하고,
토큐전철에 엄중주의를 주고 재발방지대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토큐에 의하면 Trouble은 퇴근시간대인 18시쯤, 시부야→모토마치,츄카가이
(渋谷→元町.中華街) 하행 통근특급전차(8량)에서 발생했다.
차장이 출입문을 닫고, 운전사에 출발신호를 보낸 후에 플랫폼에 남아있던
승객을 태우려고 출입문을 열었다고 한다.
출처: 1월27일, 요미우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