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니이가타시: 주행 중인 버스에 중장비가 충돌, 승객 3명 다쳐
생각하기도 싫은 사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상)청량리역에서 이러한 형태의
‘참사’로 열차를 기다리고 있던 승객의 목숨을 앗아갔었죠……
3월25일 19:05쯤, JR니이가타역 근처 교차점에서 38세 운전사가 몰던 대형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중장비의 ‘팔(Arm)’ 부분이 주행 중이던 니이가타교통(新潟交通) 노선버스
창문을 깨고 들어가 승객 3명이 유리파편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중장비 적재방법에 문제가 없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조사에 의하면 트레일러는 중장비를 싣고 있었으나 ‘팔’ 부분은 트레일러의 맨 뒤에
드러나 있었다. 왼쪽 차선을 달리고 있던 트레일러가 교차지점에서 좌회전 할 때
오른쪽에 나란히 있던 버스의 왼쪽 앞부분부터 가운데로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17명이 타고 있었다.
출처: 3월26일, 지지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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